CEO MESSAGE
"한 사람이라도 더 잘들릴 수 있도록"
반갑습니다.
베토벤보청기(주) 대표 김응연입니다.
'눈이 안 보이면 사물로부터 멀어지지만, 귀가 안 들리면 사람으로부터 멀어진다'는 헬렌켈러(Helen Keller) 어록처럼 가족간의 대화가, 전화 통화가, 심지어 TV마저 듣는것이 어렵게 된다면 외딴섬에 있는 느낌이겠지요. 베토벤 보청기는 한 사람이라도 더 잘 들리게 하겠다는 밀알의 신념으로 출발한 지 30여 년이 됐습니다.
세계 최고의 의료수준과 우리나라의 발전된 반도체가 협업(collaboration)하여 처음에는 유선으로 연결하여 노출되던 보청기에서, 이제는 고막 옆에 블루투스 무선으로 32채널이 찰나에 움직이면서 편안한 자연음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65세이상 어르신이 인구대비 7%인 고령화사회에 2002년 진입한 후 2025년 인구대비 20%인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은퇴 후 제 2의 인생을 실행 하려면 잘 들어 새로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의 배려가 절실한데, 여러단체에서 깊은 관심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대한민국은 가까운 시일에 국민이 행복한 선진국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렇게 만나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베토벤보청기(주)대표
